슬로우, 구스다운 ‘더 프리미엄’·’베이직’ 이불 2종 출시
상태바
슬로우, 구스다운 ‘더 프리미엄’·’베이직’ 이불 2종 출시
  • 타임뉴스위크
  • 승인 2019.10.10 10: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슬로우 구스다운 이불

수면 전문 브랜드 슬로우(slou)가 뛰어난 보온성과 통기성을 지닌 ‘구스다운 이불’ 2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슬로우가 새롭게 출시한 ‘구스다운 이불’은 휴식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슬로우와 1947년 이래로 북유럽 왕실의 구스를 책임진 덴마크 기업의 기술력이 만나 선보인 제품으로, ‘구스다운 베이직 이불’ 및 ‘구스다운 프리미엄 이불’ 2종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엄격한 윤리방침과 품질 관리 규정을 준수하여 생산한 최고급 천연소재 우모(羽毛)를 사용했으며, 덴마크 청정수로 세척해 청결은 높이고 손상은 최소화하여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슬로우의 ‘구스다운 이불’은 까다로운 유럽 위생관리 기준을 통과해야 획득할 수 있는 ‘다운어프레쉬(Downafresh)’와 집 먼지 및 진드기 등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하다는 유럽 구스다운 협회 인증마크 ‘노미테(NOMITE)’를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중금속 등 고위험 성분으로부터 안전하며 모든 제작 공정이 친환경임을 입증하는 유럽 인증 오코 텍스(OEKO-TEX) 1등급을 획득해, 피부가 민감한 영유아도 사용 가능하다.

슬로우 ‘구스다운 더 프리미엄 이불’은 세계 3대 우모 생산지인 헝가리의 1등급 구스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통기성이 우수하다. 동일 부피의 목화솜 이불 대비 3.8배 가벼워 불편함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복원력을 나타내는 치수인 필파워가 750FP으로 최고 수준을 자랑해 보온 효과가 높다. 이외에도 손수건이나 아동복 등에 사용되는 80수 바티스테 면 100% 원단으로 피부 자극은 줄이면서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

‘구스다운 베이직 이불’은 구스다운 특유의 포근함과 적당한 중량감이 조화를 이뤄 편안한 숙면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온도와 습도에 따라 구스다운 소재가 팽창 또는 수축하기 때문에 통기성, 흡습성, 방습성이 우수하고, 600FP의 필파워로 사계절 어느 때나 사용 가능한 보온력을 갖췄다. 해당 제품은 60수 캠브릭 면 100% 원단을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두 제품 모두 입체적인 특수 퀼팅 형태의 다운 프루프 봉제법을 통해 구스다운이 한쪽으로 몰리거나 뭉치는 것을 예방하고 보온성을 강화했다. 또한 더블 히든 스티치 마감으로 털빠짐을 최소화하고 진드기를 방지하는 등 제품의 내구성을 높였다.

슬로우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구스다운 이불’은 엄선된 구스다운 소재를 사용해 무게, 보온성 등 기존 구스다운 이불과는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슬로우는 수면 전문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력 제품인 매트리스뿐 아니라 베개, 바디필로우 등 지속적으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슬로우는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쉼의 중요성과 느린 잠의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수면 전문 브랜드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슬로우 베개가 등장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슬로우 ‘구스다운 이불’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슬로우 홈페이지(https://www.slou.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퍼시스그룹 홍보대행 KPR 황수진 AE 02-3406-2258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